주일청년예배

성경

임광래 목사 / 딤후 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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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딤후 3:15-17 ‘성경

성경은 지금까지 쓰여진 책 중 가장 놀라운 책입니다. 성경은 나라와 직업이 다른 40여 명의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은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 3개 언어로 약 1,500년의 기간에 걸쳐 기록되었습니다. 66권의 성경은 주제와 중심인물이 예수 그리스도로 놀랍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절대적인 저자인 성령님이 아니시면 이 모든 것은 불가능합니다. 성경은 세계적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손에 꼽힙니다. 종교에 관계 없이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선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반면에 가장 안 읽히는 책으로도 유명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 예수님.

성경의 내용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의 처음 시작인 창세기부터 마지막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은 예수님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성경은 예수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들은 사람이 절대자를 찾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을 보여 주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 수 있도록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2. 진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상대주의가 자연스러운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삶에서도 절대적인 기준을 찾기보다 상대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같은 기준인데 경우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절대적 진리를 인정하지 않고 살아가는 시대입니다. 성경은 진리입니다. 성경은 불변성, 확실성, 신실성을 가지고 있는 진리입니다. 성경은 절대적 진리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초석이 됩니다. 견고한 진리의 반석 위에 우리의 삶을 세워 갈 때 흔들리지 않는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상황과 여건에 따라, 시대에 따라 변하는 상대성이 아니라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3. D.O.T

에스라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할 것을 결심합니다. 또한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치기를 헌신합니다. 사도 바울은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고 권면합니다. 베뢰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날마다 성경을 공부하였습니다. 우리도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우리의 성숙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야 합니다.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고, 가르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부요하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7: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