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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 (Q.T&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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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년1월31일RTC소감(임명희 권사)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1-31 조회수 38

RTC 소감문 “살리는 생명의 성령으로 ...” 롬 8:1-2
문선옥지파 문선옥셀 임명희권사

본문요약
1.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또 다른 보혜사 (파라클레토스) 요 14:16-17 -우리 곁에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도와 주시는 분
성령께서 우리를 터칭하실 때 얼마나 우리의 삶이 부요해지는지, 얼마나 자신감이 넘치는지 ,얼마나 황홀한 삶을 사는지, 경험해 본 자만이 안다.
2. 새 언약의 시대는 성령께서 주도하신다. - 마음에 새기는 새언약 히 8:8-10
구약은 돌비에 새기고, 신약은 심비에 새긴다. 고후 3:3, 6
성령은 그 힘을 제공해 주신다. 성령은 눌려있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신다.
성령께서 오셔서 터칭해 주시면 다잡기 어려운 마음도 불일 듯 일어나 버린다.
우리는 이미 성령을 받았다. 리필하는 일이 필요하다. 그분과 교통하는 일이 필요하다
다른 것에 취하지 말라. 마음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차고 넘치게 하라. 엡 5:18
3. 성령님의 질서 아래 사는법-살리는 일 (킹덤 빌더의 삶) 롬 8:1-2
타락한 이 세상에는 죄와 사망의 법이 있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다.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 들어왔고 그 말씀을 내가 받아들였으나 그 말씀이 나의 사상이 되고, 철학이 되고 행동으로 삶으로 연결되려면 
그 영이 들어오셔서 교통시켜줘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보내신 이유가 무엇일까? 킹덤 빌더로 세우시기 위함이다.

소감 및 결단
생명샘에 등록한지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께서“ 용인에 가면 생명샘 교회가 있는데” 하고 설교중에 잠간 어필하신적이 있어서 저는 용인으로 이사할
 계획에 있었던 터라 귀가 번쩍했습니다.
그러던중 남편이 집도 매매되지 않은 상태에서 덜컥 지금의 집을(16년 7월쯤)계약하고 말았습니다.
이젠 살고 있는 집을 매매해야 하는데~ 한편으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10월 한달동안 특새가 있었고 집 매매를 위해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나 29일 지나는 동안 아무 소식이 없더니 30일 마지막 날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두사람을 경쟁을 붙여서 서로 사겠다고, 서로 가격도 더 주겠다고....
이런 경험을 하게 하신 후에 지금의 생명샘 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생각해보니 전적인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인도하심이였습니다.)
첫예배를 드린 나의 마음은 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구나 동시에 감격과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엔 잘 쓰지 않는 용어에 익숙하느라 바빴고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나를 지금의 셀장님이 잘 도와주고 섬겨주셔서 너무 고마운 마음입니다.
셀 예배 중에 출애굽기 구조도를 익히라는 셀장님의 말과 함께 나의 힘든 암기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앞에 잘 서지 못하는 성격인데 웬지 이번이 마지막 기회를 주신 하나님의 싸인인것만 같은 생각에 순종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잘 외워지는 듯 했지만 뒤돌아서면 또 생각이 가물가물해져 힘들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단순,반복, 지속이 생각 나 시장갈 때, 밥 먹을때, 산책하면서, 청소할때도 머릿 속에는 온통 구조도로 꽉 차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익히는 것에 전전긍긍하던 나의 마음이 왜 은혜-홍해-광야-시내산을 지나게 하셨는지 알게 되면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점점 
기쁨과 평안으로 다가왔고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을 내려놓음으로 말할수 없는 눈물이 한없이 흘렀습니다.
이럴 즈음에 “영광으로 향하는 구원의길”이란 담임 목사님의 출애굽기 말씀세미나가 있었고 말씀을 통해 왜 그렇게 말씀에 목숨걸고 말씀 
맡은자로 살아야 하는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매일의 십계명 중에 만나는 사람마다 출애굽기 구조도를 딜리버리하겠습니다.
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외출할때는 A4 용지와 볼펜을 제일 먼저 준비하고 만남에서 대화를 한후 마지막에 잠간만!!!! 10분만!!!! 시간을
 내 달라고 요청하며 딜리버리하게 되었습니다.
식사후에 카페로 이동하면 음악소리 때문에 시끄러울때가 있는데 환경까지도 열어달라고 기도로 준비하며 나갑니다.
출애굽기 구조도를 통해 나도 은혜 받고 상대방도 은혜받아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받기를 기도하면서 지금은 훈련의 단계에 
있지만 이젠 하나님의 당당한 자녀로 성막의 지성소에 까지 들어가서 주님과 더욱 더 가까이 하고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결단
1. 매일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하겠습니다.
2. 매일의 마무리를 기도로 점검하고 나의 내면을 되돌아보겠습니다.
3.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겠습니다.
4. 에베소서 말씀에 집중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셔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제는 살리는 생명의 성령으로 나누고 베풀며 칭지격동하며
늘 성령님의 인도함 받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