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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 (Q.T&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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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년10월17일RTC소감(양진영 집사)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10-17 조회수 118

.진정한 성도의 모습인 집사 빌립
-양 진 영-
▶ 설교말씀 요약
1.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행6:5)
하나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한다 - 사마리아성에 복음 전파
-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맡은 내시에게 전파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결과-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해지고 제자의 수가 더해진다(행6:7)
2. 말씀의 사람(행 8:30-36)
빌립은 에디오피아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놀라운 말씀의 사람입니다.
빌립처럼 말씀의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할까?
1) 설교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2) RTC, 결단과 헌신, 사역자 훈련에 참여해야 한다.

▶ 소감
‘안녕하세요 예수믿으세요’
주일 설교 목사님 말씀에서 위의 두마디면 전도할 수 있다고 듣는 순간 저는 아~ 쉽다면 쉬울 수 있는 두마디를 나는 왜 한 번도 못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다른 사람에게 두마디를 못하는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상대방으로부터 거절당할까봐 싫어하까봐 또 본인이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지 옆에서 말한다고 될까하는 생각이 내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말씀에서 위의 두마디와 어린아이의 전도 예화를 듣고 깨달았습니다.
선택은 상대방의 몫이고 나는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쿨하게 전할 수도 있어야하겠구나! 나의 한마디의 결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때가 되면 하나님이 이끄시는구나!
제 주변에 교회다니기를 꺼려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그 분의 상황을 알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목요 샘파를 먼저 권했는데 생각해볼게요하며 시간이 지났습니다.
가끔 만나는 사이지만 언니와 동생으로 지속적 관계를 유지하며 예수님 믿기를 전하려고 합니다.
또 교회를 마지못해 다니는 남편과 아들이 있고, 잠시 쉬고 있는 딸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를 교회 못가게 하지 않고 예배 참석하는 남편과 아들에게 감사하고, 예배참석을 안하는 딸이 그래도 기도해달라고 하는 등 하나님을 잊지 않음에 감사하며 다시 돌아오기를 원합니다.
저의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에게 성경말씀을 기준삼아 지혜롭게 예수님 믿기를 지속적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연예에만 밀당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도 지혜로운 밀당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집사 빌립처럼 말씀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자신있게 상대방에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결단
1. 에베소서반에서 하는 구조도를 매일 수료때까지 계속 쓰겠습니다.
2. 초등3부 하가다 말씀을 내가 먼저하고 셀 친구들에게 전하고 독려하겠습니다.
3. 말씀을 붙잡고 항쉬범하겠습니다.

▶ 기도
사랑의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요약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하나님 앞으로 한 발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또 예배통합과 초등부 교육관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 인도하심에 따라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우리 모두 함께 합심하기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