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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 (Q.T&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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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년12월12일 RTC소감_김금애 권사(대독:김은희C 권사)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12-12 조회수 76

RTC 소감문
요한복음 1: 14-18
김은희C지파 김금애권사
대독 김은희C권사
설교말씀 요약
요한복음 1: 14-18 지금 여기 우리 가운데
인류의 역사와 나의 개인적 삶 속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계신 그 분, 우리가 매주 한
개씩 촛불을 밝히며 기다리는 그 분 예수님은 누구신가?
첫째, 예수님은 육신이 되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우주의 창조 역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뤄졌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알려주시는 것
을 계시라고 한다 인간의 지성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하나님은 초월해 계시기 때
문이다.
둘째,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세우신 하나님의 장막이시다.
초현실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는 현실적인 교회 안에서 경험하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과 만남은 눈에 보이는 교회를 통해서 이뤄진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
님의 장막이시기에,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도 이제 하나님의 장막이다.
그리스도는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내려 오셨다. 그의 낮아지심은 나의 구원을 이루
시기 위한 희생이다 참 하나님께서 참 인간이 되셔서 구속사를 완성하셨다. 그분을 알고
친밀해지는 것이 바로 영생이다. 이제는 내가 구속사의 현장에서 성육신의 자세로 살아
가야한다.
소감 및 결단
저는 새천년 그린빌 상가에서 떡집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며느리가 교회에 잘 정착하고 셀예배도 잘 드리고 교회에서 신앙
성장 하고있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든든한지 모릅니다 우리 손자 손녀도 잘
자라고 있어 그 또한 감사할 따름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저를 살리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낮아지심으로 희생하셔서 구속사를
완성하셨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영생을 얻은 자로서, 삶의 모든 현장을 구속사로 바꾸는
그 일이 잘 안되어 하나님께 송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7년전쯤 어렵게 남편을 전도
했고 일 때문에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남편은 교회에 출석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못한 일이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부부가 함께 떡 만드는 일을 하는데 여러가지 떡이
약속한 시간을 지켜 나와야 하다 보니 시간에 쫓겨, 저도 모르게 남편에게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짜증을 내기도 했습니다
좀 더 공손하게 남편에게 말 했어야 했는데 . . .그런일 때문인지 6개월전 부터는
남편이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고 남편에게는
주께 하듯 복종함으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일 때문에 저의 잘못으로 남편의 마음
을 상하게 하고 하나님의 마음도 아프게 해 드린 것입니다. 하루빨리 남편이 예배를
회복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남편에게는 용기를 내서 사과하고 앞으로는 좀 더
낮아진 마음으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결단
1 눈 뜨자 마자 감사기도, 잠들기 전에 감사기도 하겠습니다.
2 새벽예배,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3 말씀안으로 더 집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