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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 (Q.T&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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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2월 19일 RTC소감_신현숙 집사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12-19 조회수 147

.RTC 김경미 지파 안현정 셀 신현숙 집사

마 2:1-11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

내용 요약
1. 헤롯왕의 마음
·헤롯왕은 자기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는 아내와 자식까지도 죽이기를 서슴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다고 했을 때, 그는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배척하고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어떻게 모시고 있는가?
내가 나의 삶에, 나의 인생에 왕이 되고 있지는 않는가?
2. 대제사장과 서기관의 마음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들이 누리고 있던 정치적인 기득권과 삶의 염려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에 앞장을 섭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데 방해가 됩니다.
3. 동방박사들의 마음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신 사람들입니다.
·왕의 예우에 합당한 예물을 드렸고 경배하며 예배하였습니다.
*우리도 동방박사들처럼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소감문
저의 유년시절의 성탄절은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번지는 따뜻하고도 즐거운 추억입니다.
12월이 되면 평일에도 교회에 모여 성탄 이브 준비로 떠들썩하였고, 언니 오빠들과의 새벽송과 선물교환 등을 하며 더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예수님의 오심’이 마음에 큰 감동과 감사 없이 보내버리는 시간이 잦아졌습니다.
생명샘 교회에 와서 성가대로 섬기며 칸타타를 준비하는 요즘 저뿐 아니라 생명샘의 모든 지체들이 기쁜 마음으로 ‘예수님 오심’을 감사함으로 기다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담임목사님이 안 계셔서 우울했던 제 마음도 2대 담임목사님과 더불어 예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재림을 기다리며 살기를 바라봅니다.

‘마라나타 ’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결단
1. 에베소서 구조도 그리기를 즐거이 하여 전달하겠습니다.
2. 2019년도에 저에게 맡겨주신 사역, 기쁜 마음으로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