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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담임목사

설교리스트 '살리는 생명의 성령으로...'

롬 8:1-2 “살리는 생명의 성령으로 ...”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 곧 성령의 힘으로 살아야 한다.
1.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 또 다른 보혜사 요 14:16-17
보혜사이시다. - 파라클레토스 – 우리 곁에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도와주시는 분
3위가 한 몸이시지만 역할은 다르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성자  성부  성령의 순서이다.
구속(죄사함, 자녀됨, 의인으로 인정)  하나님을 아버지, 아빠로 경험함(치유, 친밀감)  성령님의 교통(확증, 대화, 소통, 킹덤 빌더로 대행자로 살아감)
성령께서 우리를 터칭하실 때 얼마나 우리의 삶이 부요해지는지, 얼마나 자신감이 넘치는지, 얼마나 황홀한 삶을 사는지, 경험해 본 자만이 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이러한 선물들을 주신다. 눅 11:9-13
나는 어떻게 성령님을 경험하였는가?
- 샘파, 성령수양회, 인카운터, 감성 테라피, 변화테라피, BBTB 테라피... 매주 금요 기도회

2. 새 언약의 시대는 성령께서 주도하신다. – 마음에 새기는 새 언약 히 8:8-10
이 말씀의 근거는 겔 36:26-28, 렘 31:31-33이다.
빌리그레함 목사 - “성령의 체험을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들려 줄 좋은 소식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더 이상 성령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성령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약속만 받았던 시대에 사는 것이 아니라, 성취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새 언약의 시대를 살고 있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비교 – 구약의 제한점과 신약의 완성편의 차이
율법의 형식으로 드리는 예배와 성령이 오셔서 감동으로 일으킨 전심을 다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는 다르다.
구약은 돌비에 새기고, 신약은 심비에 새긴다. 고후 3:3, 6
성령은 그 힘을 제공해 주신다. 성령은 눌려있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신다.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 얼마나 애를 쓰는가? 사람이 마음을 다잡기가 정말 어렵다.
그러나 성령께서 오셔서 터칭해 주시면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나버린다.
우리는 이미 성령을 받았다.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고전 12:3 ...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리필하는 일이 필요하다. 그분과 교통하는 일이 필요하다.
다른 것에 취하지 말라. 마음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차고 넘치게 하라. 엡 5:18

3. 성령님의 질서 아래 사는 법 – 살리는 일(킹덤 빌더의 삶) 롬 8:1–2
타락한 이 세상에는 죄와 사망의 법이 있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다.
사람을 정죄하지 말라. 죄, 사망을 멀리하라.
홍해, 광야, 시내산을 지나면 이런 악한 요소, 옛 습관, 육에 속한 질서가 다 필터링된다.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 들어왔고, 그 말씀을 내가 받아들였으나 그 말씀이 나의 사상이 되고, 철학이 되고, 행동으로, 삶으로 연결되려면 그 영이 들어오셔서 교통시켜 줘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보내신 이유가 무엇일까? 킹덤 빌더로 세우시기 위함이다.
계 5: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5: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