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C

2022년 11월 23일 RTC_김창주 안수집사

작성자 이은제 날짜2022.11.25 조회수103

RTC 소감문 임기환 지파 김창주 집사 2022.11.20.

 

성경 및 제목 : 시편23:1~6선한목자

2. 단락나누기

1) 다윗은 여호와가 나의 목자라고 고백합니다. (1)

2) 다윗은 여호와는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 노래합니 다 (2~4)

3) 다윗은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5~6)

 

3. 내용 요약 :

1) 다윗은 여호와가 나의목자라고 고백합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은 인도자가 되시고, 돌보시는 목자로서 친밀한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다윗 자신도 양들의 목자로서 양들을 지킬 때 사랑과 헌신으로 수고해야 양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이런 고백을 하는 다윗에게도 수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 할 수 있었던 것은 고난가운데 늘 함께 하신 하나님을 경험했기 때문에 여호와를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2) 다윗은 여호와는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도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목자이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푸른 풀밭으로 데리고 가시고, 그곳에서 먹고 쉴 수 있도록 공급하시고 지켜주셨다는 것이다. 우리의 매일의 일상은 당연한 것이 아닌 감사한 일이다. 스스로 걸을 수 있고 밥 먹을 수 있는 건강을 주시는 것도 목자이신 하나님이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 것이다.

 

3) 다윗은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실제로 다윗의 주변에는 그의 생명을 노리는 대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위기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다윗의 생명을 보호하셨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는 것을 언약하신 후에 지금까지 계속 그 언약을 지키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한다면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3. 소감: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라고 고백했다. 2022년을 출발하면서 하나님은 나의 목자로서 내게 부족함이 없게 하셨고, 나를 푸른 풀밭으로 인도하셨다. 올해 초 아내가 건강상의 이유로 직장을 쉬어야 하는 상황이고, 대학원 진학을 해야 했기에 나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무엇보다도 걱정이 되는 것은 경제적인 문제해결이 고민이었다. 그동한 아내가 맞벌이로 경제적인 도움을 주었기에 내 연봉이 조금 적어도 생활을 꾸려 갈수 있었는데 이제는 혼자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연봉을 높여서 이직을 해야하고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현장에 배치되어야 하는 두가지 기도의 응답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실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년동안 기도로 준비했다. 그리고 매일 점심을 먹고 걷기 운동을 하면서 내 입으로 기도문을 선포했다. ‘나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며, 나는 사람을 살리는 자로 살 것이며, 현재 받는 연봉에서 2천만원 인상된 연봉을 받고 이직할 것이며, 좋은 직장의 동료들을 만나 함께 하게 될 것이다.’라는 구체적인 기도 제목들을 선포하며 걷는 운동을 하고, 저녁에는 감사일기를 작성하고 반드시 응답 받아야 하는 기도 제목들을 기록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그런데 이 기도의 결과는 놀라웠다. 내가 1년 동안 믿음으로 선포하고, 기록했던 기도제목들이 현실에서 그대로 이루어 진 것이다. 4월에 직장을 이직하면서 기도했던 모든 기도 제목들이 현실에서 기도의 열매로 나타났다.

다윗이 고백했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믿음의 고백이 나의 신앙고백이 된 것이다. 지금도 선한 목자로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4. 결단 :

1) 매일 감사제목 5가지 기록하기

2) 매일 기도문 작성하기

 

5. 기도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닌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인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일상 가운데 동해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