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 T C 소 감 문(풍성한 열매! 요 15:4-8)
2022. 11. 30 (수)
2진 이현준 지파
박민종 집사
▣ 말씀 내용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며, 우리는 어떻게 하면 발전하여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으까요?
● 첫째. 하나님
예수님이 제자들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선택되었습니다. 선택된 이유는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가 되어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맺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 안에 거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둘째. 공동체
열매를 맺는 가지들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열매를 맺어갑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한 몸이 되어 서로 도와야 하고 협력을 해야 합니다. 유기적인 공동체가 되어 서로가 힘을 합쳐 공동체 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어 가야 합니다.
셋째. 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모든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절제 해야하고 예수님을 알아가며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 안에 거할 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 소감 및 묵상
치열해지고 있는 회사의 상황으로 인한 과도한 업무량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들어간 부동산 대학원의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올해 초 결심한 신앙원칙들이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올해 하나님을 힘써 알기 위해 노력한 일들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열매를 맺기 위하여 절제한 사항들이 무엇이었는지 생각을 할수록 회개기도만 나올 뿐이었습니다.
하루 앞이 보이지 않아 기도 없이 내 뜻대로 행하려는 나의 모습이 연말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교회 내의 모임에서 대화를 통하여 사람은 완벽할 수 없고, 감사함도 은혜라고 알게 되었으며,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재건하는 것도 하나님이시기에 믿고 기도하며 같이 힘내자고 위로를 해주어 무척 고마웠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해주셨다는 그 믿음이 있기에, 다시 기도하고 하나님을 힘써 알도록 노력하며,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열매를 맺기 위해 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아빠, 그리고 이외에 교회에서 공동체 안의 가지가 되어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협력하는 지체로 거듭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결 단
- 매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기
- 매일 아침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준비하기
- 가정, 쎌원, 작은자(회사내의 예비 그리스도인)을 위해 기도하기
▣ 기 도
하나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지켜 순종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