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본문 말씀(출애굽기 24장)
4진 김은희C지파/김진주셀/이승연A집사
1. 본문 요약 말씀
(1)피로 맺은 언약(1~8절)
모세가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율례를 전하고 백성들은 “모든 것을 준행하리이다” 응답합니다. 모세가 제단을 쌓고 열두 기둥을 세운 뒤 제사를 드리고 그 제물의 피를 반은 제단에 반은 백성에게 뿌려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거룩한 피의
언약을 선포합니다.
(2)시내산에서의 거룩한 식사(9~11절)
모세와 지도자들이 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뵙고,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시며 깊은
교제를 나눕니다
(3)시내산에 올라간 모세(12~18절)
하나님께서 돌판을 주시기 위해 모세를 산 정상으로 부르시고 40일 밤낮을 산 위 에서 하나님과 함께 머뭅니다.
2. 소감 및 적용
출애굽기 24장에서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한 마음으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겠다 합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
제사 드린 후 언약의 피를 뿌리며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언약을 세웁니다.
현실의 난 예수님을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고백하고 다짐하지만, 실제 삶에서 겉사람과 속사람이 부딪치며 맡겨진 섬김을 기쁨보단 부담으로 느낄 때도 인간관계에서의 부딪낌에 사랑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울 때도 있습니다. 근데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자녀 삼아 주셨기에
교회 밖 내 삶 모든 영역과 상황에서 해야 하는 순종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교회 봉사처럼 집안 일도 열심히 하기, 시간 아끼기, 따듯한 말 한마디로 상대의 마음을 다독여 주기, 마음에 내키지 않아도 이해하고 넘어가기, 미워도 용서하려 애써보기, 주신 물질을 잘 사용하기, 내 몸의 건강을 지키려 노력하기, 사회의 질서 잘 지키기 등등 어디든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루 하루 성령님이 주시는 양심에서 벗어나지 않게 열심히 살아내는 것 결국 하나님 앞에 매일 올려 드리는 순종의 예배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나의 섬김을 상대방이 못 봐도 때론 내 진심을 몰라줘도 하나님은 그 섬김을 아시고 기뻐하시니 넘어져도 어퍼져도 일어나 기도하고 주님 붙잡고 가면 그 끝은 분명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선물로 기다릴 줄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서 있는 가정, 교회, 찬양대, 맡겨진 섬김의 자리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무대이기에 기쁨과 감사로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3. 결단
주신 하루 어디에 있든지 예수님 품고 살아내어 일상이 예배가 되겠습니다.
4. 기도
하나님 저의 일상이 순종으로 예배가 되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힘으로는 할 수 없으니 주님이 도와 주시고
제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기쁨이 소멸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