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014년1월1일-수요QT(김성열집사)

작성자 관리자 날짜2014.01.01 조회수1303
김성열집사
창세기 20장 1~18장 QT

본문요약
1~8절>
아브라함과 아내 사라는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이후 헤브론 지역을떠나, 그랄지역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또다시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소개하는, 25년전 애굽에서 저질렀던 실수를 다시 반복합니다.
애굽에서 사라를 누이라고 말했을때는 바로에게 재앙을 내리셨다, 바로는 하나님을 모르는자이고, 아비멜렉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자입니다.
아비멜렉의 꿈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사라를 돌려보내라고 경고하셨고, 왕에게 신하들도 이야기를 듣고는 두려워하였습니다.

9~18절>
위 과정중에 하나님이 아비멜렉 집의 태를 닫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경고에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을 불러서 나무랍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에게 대답할 기회를 주었고 아비멜렉은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량을 베풀어 사라의 무결함을 공표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선지자 아브라함의 기도로 아비멜렉 집의 태를 다시 여셨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모든민족이 복받을것이라는 약속이 실현되는 과정의 일부를 보았습니다.

소감
아브라함의 나약함, 불순종과 실수에도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약속대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을 아브라함은 경험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눈앞의 어려움이나 환경을 보지말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결단
2014년에는
아침 출근 시간에 오늘의 만남과 모든 일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 한 절이라도 묵상하여 하루를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퇴근 이지만 집에 돌아와 아내와 오늘 하루 있었던 삶을 나누고 그 안에서 경험했던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내 입으로 선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하고 시간과 물질과 건강을 하나님께 드리는데 인색하지 않도록 항상 긴장하며 살겠습니다.
내가 이시대의 아브라함임을 믿고 틀림없이 무슨 뜻이 있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기도

매일매일의 실수와 거짓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약한 우리를 큰 민족으로 쓰시겠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2014년에는 내가 그 약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모두가 하나님의 그 복을 누리고 나누는 올 한해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