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021년 10월 6일 QT_노영미 권사

작성자 이은제 날짜2021.10.09 조회수75

 

출애굽기 18QT 소감

 

배미영 지파 3진 이해화 셀 노영미 권사

 

말씀 요약

- 1~ 12: 모세의 장인이며 미디안 제사장인 이드로가 모세의 아내인 십보라와 그의 두 아들 게르솜과 엘리에셀을 데리고 모세를 방문함.

- 13 ~ 27: 모세가 하루종일 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재판하는 것을 걸고 백성 가운데서 능력있는 사람, 곧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삼아 백성을 재판하라고 함.

소감

 삶의 분주함 가운데 QT 발표 제안을 받고 거룩한 부담감으로 편치않은 가운데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저는 처음 친구로부터 복음을 전해 들었습니다. 나의 죄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돌아가셨고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면 구원받을 수 있고 죄인임을 인정하며 저를 용서해달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해드렸습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을 어떻게 애굽에서 이끌어내시고 그들이 광야에까지 이르렀는가를 들었습니다. 구원의 역사를 들은 이드로는 매우 기뻐하며 여호와를 찬양하며 하나님은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요즘 세태에 특히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복음과 구원의 역사를 듣고도 이드로처럼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믿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 전도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자신들의 잣대로 평가하여 조롱하기까지 합니다.

 모세의 간증을 통해 이드로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간증이 감동으로 전해져서 하나님 앞에 예배하게 되는 것처럼 저 또한 늘 주님과 가까이하며 제 삶이 간증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이들에게 주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늘 힘든 가운데서도 동역자를 붙여 주시고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결단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을 가지고 늘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매일의 삶을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기도

주님!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어 주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신앙 공동체 안에서 주신 사명대로 게으름 피우지 않고 예배자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함께 동행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