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C

2022년 12월 14일 RTC_이승연A 집사

작성자 이은제 날짜2022.12.16 조회수90

RTC 소감문-한준자셀 이승연A 집사

 

 

 

말씀 제목 : “넘치는 사랑”(고후 1:12-14,22)

 

 

 

[말씀 요약]

 

하나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은혜를 받은 성도간에 서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1. 바울은 교회와 성도를 향하여 육체의 지혜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습니다. (12절)

 

*육체의 지혜 : 인간적인 태도와 생각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유익을 위해서 사람을 대하는 것. 우리는 서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십자가, 부활, 승천을 전하고 하나님을 나타내고 드러내야 하기에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대해야 합니다. 서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할 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2.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 자랑이 된다고 합니다. (13-14절)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십자가, 부활 승천과 죄 씻음에 대한 것을 전합니다. 오직 그 예수님을 붙들어야지 잘 모르는 것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믿고 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붙잡고 하나 되어 함께 갈 때 나중에 서로 서로가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치 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습니다. (22절)

 

인 쳤다는 것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소유인 것을 확인하고 확증해 주시는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 마음에 성령으로 보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는 우리가 실수로 하나님과 멀어질 것까지 예지하시고 예정하셔서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단 것입니다. 빈틈이 없으신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이 우리를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십니다.

 

 

 

[소감 및 적용]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65기 목요 샘파에서 저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로 만났습니다. 샘파 섬기미분들은 서로 따듯하게 맞아주고 위하고 기도하고 양보하고 희생합니다. 사랑으로 내 것을 나누며 더 행복해했습니다. 그 모습을 통해 하나님 안에 내가, 서로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성도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 자리에 있는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 평안이 가득했습니다. 그 모든 중심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저 또한 조직 개편됨에 따라 기존 셀에서 분리되어 새로운 셀장님과 매칭되었습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교회의 흐름에 순응하고 셀장님과 서로 격려하고 동역하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나를 통해 셀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깊고 크신 계획하심이 있음을 믿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어느 자리에 있을지라도 중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우리 주 예수의 날 서로 서로가 자랑이 되고 싶습니다.

 

 

 

[결단]

 

1. 오전에 기도 노트 쓰고 10분 기도하기

 

2. 2023년 쿰 노트 성실히 작성하기

 

3. 자기 전 감사 노트 쓰고 10분 기도하기

 

 

 

[기도]

 

하나님! 우리를 넘치는 사랑과 계획으로 생명샘 교회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색깔과 모습으로 서로 다르지만, 우리 안에는 동일하신 예수님이계십니다. 그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알기에 한 영혼 한 영혼이 귀함을 고백합니다, 내게 처한 환경과 상황이 힘들고 내 맘이 실망하고 쓰러질 때 나는 죽고 오직 예수님만이 충만하여서 바른길로 순종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서로 섬겨서 하나님 기뻐 받으시고 하나 된 생명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샘 교회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