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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지파 조향순권사

     *말씀요약
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멸망하지 않고
     구원 하시는 것입니다16절
     세상은 내버려 두면 죄악으로 인해 멸망하게 되
      어있게 때문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며 건져내지 않으면 멸망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자는 심판하지 받지 아니하며 구원하는 이유는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2)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되는것은 믿음으로 영생이 현재의 선물인 것처럼 심판도 믿지 아니 하므로 이미 땅에서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18절
내가 곧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오직 한가지 방법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은 예수님 옆으로 가면 죄가 드러 나고 빛이신 예수님에게 가면 나의 행동들이 죄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3) 진리를 따르는자는 빛이신 예수님을 따라 갑니다 21절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 하는것 이것이 진리를 따라 빛으로 가는 삶입니다 이땅에서 거듭난 자로 영생을 소유한 자는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자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소감및적용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셔서 조상대대로 우상을 섬기고 살았던 조향순의 가정으로 친히 찾아 오셨습니다~~
저의 쓰디슨 광야에 암흙기에 생명샘교회를 만나 훈련받고 성장할때 아픔과 고통이 있을때면 
이땅의삶의 무게가 무거워 탄식하고 절규하고
때로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격하며 고통은 눈녹듯 사라지곤 하였습니다
나홀로 묵묵히 앞만보고 왔다고 저를 뒤돌아 보니 매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어려운상황 난처한 일들이 겹겹히싸여 우겹쌈을 당하여도 기적처럼 최고의 선물로 아버지가 저를 등에 업고 앞으로 인도 하셨다는 순간순간 들이었습니다
최고의 선물은 아들의 성장기와 과도기를 겪었던 아들     초등6학년이었을때 영어공부를 하고자 여름방학을끼고 4ㅇ일정도 필리핀나라에  공부겸 여행지를 오르게 되었을때 비행기를처음타고 경험하며 아들은 막연하게 꿈을 꾸기 시작 했습니다
비행기를타고 하늘을 날으는 꿈을꾸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고2때 캄보디아 희망의학교의 선교를다녀오면서 미래의 확실한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대학교 진학을할때 조종사는언제 위험상황이 올지 모르니 땅에서 근무하는 안전한 관제사가 되었으면 좋을것같다 하니  항공교통학과에 기적을 베풀어 주셔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하루에2시간씩 학교 관제탑에서 지방헬기와 공군헬기를 관제사 일을 하면서 학사장교 과정을 수료하고 졸업과 함께 바로 장교로 군복무를 시작하면서 대구 군부대 비행장에서 관제사로 근무할때는 불만이 없었는데 평택작전사령부 미군부대에서는 일반사병 휴가를 담당하는 곳에 배치가  되었습니다
대장은 항상 같히 동행 하고 항상 회식자리에 함께 하며 부대에서 줄려고 하는 상장을 다받았으면 5개는 예정되있었으나 부대에 남아 있을 필요한 분에게 양보를 했다 면서 1개는 기념으로 받는다고 자랑하고 주위사람들의 충고와  만료를 뿌리치고 대위로 제를 하고 말았습니다~~
아들은 자기가 무엇이든 하면 잘할수있고 어디든지 취업
할수 있다는 교만함과 자만심 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아들 
대학4년 군대4년 거의 10년의 시간을 서로 딴곳에서 있다가 같은 집에서 공간에서 무서운 동거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한 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때면  놀라운 일들을 보면서 하루하루 취업준비생의 길로들어 갔습니다...
1넌이 지나고 2년1차합격과 2차면접에서 떨어지고 초조하여  항공사업계에 지원하면 서류전형에서는 합격하였으나 이론에서탈락 면접에탈락 3년을 넘게 공부만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속에서 속마음은 잘해 줘 야지 하였지만 얼굴표정은 평탄하고 보장되는 길이 있었는데 박차고 나온걸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겠구나!
떨어지기를 반복하고 점점초라해지며 패배자의 모습으로 보여졌을때 간절한 어미의 기도가 시작되어져 있었습니다 결혼하여 가정을꾸렸을때 이러한 시간 있었을때 얼마나 더 힘들었겠나  40대도 아니고 이제 30이잖아 괞찮아 뭐 먹고 싶나 해줄께 아니면 시켜줄까?? 하면서 하루 하루 버티고 있었을 어느날
25년10월 관제사 모집광고떴다고 합니다
이제관제사자격영어가 3년이 지나 영어 공부까지 다시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어려움 자신감은 없고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 밖에 없을때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 하여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되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새로운 새부대로 바뀌어져 있을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합격의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3월중순이면 인천 항공사에서6개월 연수받고 발령을 대기하고 지금은 쉼을갖는 시간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읍 하나님이 하셨고 
모든상황은 하나님은 시선에서 관점에서 지지하고 해석하고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로 승리하며 하나님의때에 복음의능력이 역사하셨습니다   세상의 군대가 아닌 하나님의 군대로우뚝세워져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타나는 통치권을 부여받아 삶의 영역에서도 통치할수 있는 능력이 확장되어지기를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결단
예수믿고 구원받는것에서 끝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백성으로 이세상에 선포하며 삶을 살아 내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멀어지지 않고 항상바른길로 걸어 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닮는 그릇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