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C

2026년 3월 18일 RTC_김정화 집사

작성자 이은제 날짜2026.03.20 조회수0

 

RTC 소감문 4:15-24

 

 

1진 서영미 지파, 이래영 셀, 김정화 집사

 

*제목 :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

*본문요약

회개입니다.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도 있는데 남편이 없다고 하고 예수님은 여자의 말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여자의 죄를 회개하게 하려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사람은 죄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아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은 하나님께 드리는 온전한 예배에 대하여 예수님께 묻습니다.

너희(사마리아인들)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있고 따라서 온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기쁨도 잃어버리고 형식만 붙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배자로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야합니다.

이제 예수님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를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는 것은 예배 안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소감 및 적용

저의 첫 교회인 생명샘교회를 다닌지는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세례는 257월에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무서운 시부모님과 교회를 싫어하는 남편이 핑계가 되어 평일 수요예배를 시작했으나 세례를 받는 것은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예배를 들을수록 회개가 왜이리 어렵던지 내 안에 깊은 내면에서 회개를 못하고 교만과 자기 연민으로 매몰돼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세례를 받기로 결단을 하고 세례를 위한 수업을 받으면서도 내가 참으로 교만한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세례 후 예배는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년 31일에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여러 가지로 고통스러웠지만 가장 힘들었던 일은 같은 달 30일 시외할아버님 100세 생신 잔치를 마치고 시댁으로 가서 다과상을 차리기 위해 부엌으로 갔을 때 시이모님께서 다가와 아버지 돌아가셨다며 한가치고 좋겠다라는 말에 제 귀를 의심하며 화가나 다시 물으려 할 때 막내 이모님의 차단으로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용인으로 돌아와 직장을 가도 교회를 와도 이해할 수 없는 이모님의 말과 같이 옆에 있었지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던 시어머님의 생각 정말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시부모님으로부터 힘들었던 모진 결혼생활이 물밀듯이 밀려오며 그렇다면 더는 이 결혼생활을 이어갈 수 없음을 잠도 이룰수 없는 한 주를 보내고 다시 어머니 기일을 다녀오며 시댁에 들렸을 때 시어머니께서 대신 사과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여전히 지옥이었고 예배를 드리던 중 예배지 마지막 두 줄 말씀 서로 친절하게 하여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4:32) 말씀이 제 마음을 위로해 주셨고 사역자훈련 인지치유를 통해 지옥 같았던 제 마음에 한 사람을 불쌍히 여길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영과 진리로 늘 우리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며 함께 교통하심을 고백합니다.

 

* 결단

예배에 20전 도착하여 소중한 예배를 준비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자기 전 기도로 하루를 끝내겠습니다.

 

*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고백하기까지 오래 참음으로 저를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 가운데 회개하고 예배로 변화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