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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 김병훈지파 윤은상셀 유위천 안수집사
요 4:15-24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
1.회개입니다.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16-18절
주님이 주시는 생수를 마시기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 합니다.
유대법에서는 3번의 결혼은 인정 하나 그이후는 불법이라 행음며 간음입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은 생수를 먹이기 위해 여인의 남편을 찾으며 회개를 유도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6번째 남편이 있는데 없다고 죄인됨을 고백 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 앞에 나오면 주님은 역사 하십니다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예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에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사랑입니다.
사마리아 연인의 죄를 지적하는게 아닌 회개 통해 거듭남을 원하신 겁니다.
사람은 죄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 하지 않아서 망하는 것입니다.
회개할수 있는 기회, 은혜받을수 있는 기회를 노치지 마시고 기도해야 됩니다.
고후6:1-2
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구원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2.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대하여 예수님께 묻습니다. 20-22절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의 질문에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예배 한다면 마치 우상숭배와 같습니다.
유대인은 모세 오경만 믿으므로 하나님의 계시된 진리의 말씀을 매우 제한적으로 알고
예배 드리것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뜻에 대해 왜곡된 지식으로 예배한다는건
온전한 예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왜 예배해야 하는지를 잃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기쁨도 잃어버리고 형식만 붙잡고 있었기 때문에입니다.
우리는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일주일 동안
어떤 삻을 살고 있는지 우린 양보도 없으며, 편견으로 눈으로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
있다면 나의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인지, 나는 예배자로 살고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3.이제 예수님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를 가르쳐 주십니다. 22-23절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하나님이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이런 자를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예배 하면서 이 예배가 우리의 삶에 변화와 아무런 영향력을 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되시기를 축복 합니다
소감 및 적용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회개를 통해 주님의 생명수를 마실수 있게 예비해 주신 주님 감사 합니다.
하나님과의 온전한 예배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예배를 행위로 드리는 것이 아닌
내 삶에 영향력 있는 예배로, 주님을 달마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변 사람을 말로 죽이지 않으며 생명수가 넘치는 언어를 사용하며
쓸모 없는 언어는 자제하고 눈으로도 죽이지 않겠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겠습니다.
결단
예수님을 따라 가는 길은 쉽지 않은 길 임을 압니다.
모든 것을 준비 하신 주님께서 날마다 나의 십자가들 지고 묵묵히
따라 가겠습니다.
원하시는 예배속에 주님과의 영적 교체를 통해 저희 삶에 영향력 향상 시키며, 사람을 살리는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광양가 아브라함보다는 모세보다는 짦은 광야이길 원하며
옛 삶은 버리고 한걸음씩 나침판이 북쪽만 가리키듯 주님의 향기를 풍기며 주님을 향해 나아 가겠습니다.
모든 시간을 기도로 준비 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주님
나약하고 보잘 것 없는 저희를 위해 피의 제물이 되어주신 은혜로 죽을수 밖에없던 저희를 구원해 주시어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고도 한주 동안 예배자로 삶보다는 현실의 삶을 즐기는 저희를
용서 하시옵고
저희를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왕국이 완성되어져 가는 두구속사에 쓰임 받길
원합니다.
저희의 자아를 내려 놓게하기 위해 광야로 내모시는 하나님
광야속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고
욕심많고 이기적이며 자만감에 빠진 저희가 할수없다는걸 께닫고 내자아를 내려 놓고
회개하길 원하시는 주님. . .
오로지 주님만을 붙잡고 의지하며 나아 갈수 있게 하옵소서
형식만 중시 하지 않으며 말씀속에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될수 있게 인도 하소서
모든 예배의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