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C

RTC 소감문- 4:25~30

1- 전한나 지파, 김화정셀 이미지집사 (대독 김화정집사)

*제목내가 그로다

*본문요약

1.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까 너희도 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예배하라고 말씀하신것입니다

2.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와서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우선순위가 바뀜니다. 나의 삶을 돌이키고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해준 그리스도를 만난 것 입니다. 만난 예수님을 전하게 됩니다.

*소감 및 적용

6년전 청덕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생명샘교회를 다니고 있던 친구의 권유로 남편과 출석하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교회에 잘 적응할 때 쯤 친구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소개해준 교회 언니네 부부와 예배생활과 교제를 이어나갔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했던 것같습니다. 여러 가지 기도제목이 있었지만 2세 문제를 남편과 진지하게 이야기 할때면 다투게 되니 마음만 상하게 되었고 남편의 마음을 맞추려고 노력했었습니다 . 현실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들다며 자꾸 회피하려는 모습에 속상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친한 친구도 주변지인들도 아이있는삶을 살아가는데 나는 왜 살지 못하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과 상실감, 부러움, 시기, 질투도 생겨났고 점점 위축되어갔습니다. 활발했던 성격은 점점 어두워져갔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멀어지게되고 남편과의 마음이 서원해지면서 시댁식구들에게 찾아뵙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불편함을 끌어안고 살았던 시간이 흘러 작년 결혼 10년차 원하던 결혼생활이 아닌것같아 이혼의 이야기를 꺼내었고 남편은 그럴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내마음을 모르고 하는 대답같아 밉고 서운한 마음만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이사간 친구를 찾아갔을 때 교회를 같이 가보자 권유하였고 내 모습이 초라하여 가기 싫었지만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한달 동안 친구네 집에 지내면서 예배를 회복하며 하나님의사랑을 깨닫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회복되어지고 나니 그동안 멈춰있던 예배생활을 잘해나가야겠다는 마음을 주셨고 올해 1월부터 남편과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남편과의 사이도 시댁과의 관계도 회복되어졌고 친정가족들과 주변사람들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아직 저의 상황의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창세전부터 택하여 불러주신 은혜와 감사가 있기에 연약한 모습일지라도 이모습 이대로라도 사용해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결단

1.예배를 가까이 하겠습니다

2.작정한 영혼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한없이 나약하고 부족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만나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날마다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