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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5:18-21 ‘우리가 아는 것은’
사도 요한은 요한 일서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편지의 결론을 맺을까요?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부탁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사도 요한은 ‘안다’는 단어를 사용하여 마지막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이 이야기하는 지식적으로 안다는 의미가 아닌 삶으로 아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요한 일서의 핵심적인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것을 부탁합니다. 이단을 멀리하고 세상의 죄로부터 보호할 것을 부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쓰신 편지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내가 알고 있는 진리는 무엇인가요?
1. 하나님께로부터 남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혈통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시인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습니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죄를 향해 달려가지 않습니다. 그의 삶은 하나님을 향해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려 노력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자녀를 무너뜨리려 하지만 하나님은 철저하게 성도를 보호하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악한 자를 이깁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승리합니다.
요일 5:18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2. 하나님께 속함
또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세상에 속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세상은 우리를 미워합니다. 만약 우리가 세상에 속했다면 세상은 우리를 사랑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세상을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세상을 사랑하였습니다.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더 이상 세상을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이 세대를 분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 갑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3. 영생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우리는 영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