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샘파소감문♥

 

안녕하세요. 71기 토요 샘파를 수료한 김윤미 집사입니다.

저는 저희 셀의 셀장님과 셀원의 추천으로 토요샘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샘파가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일까?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가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과연 내가 모든 회차를 빠지지 않고 잘 참석할 수 있을까? 중간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걱정과 함께 시작된 토요샘파는 첫 시작부터 큰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는 엄청난 환영과 맞이, 정성스러운 식사, 은혜 가득한 찬양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토크 설교 말씀까지.. 

정말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리더님과 부리더님. 그리고 우리 희락 조원들과 함께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들을 통해서 저의 지난날을 다시 돌아보게 하셨고 그 속에서 마음속 깊은 아픔까지 어루만져지는 그저 감사와 은혜의 시간 들로 채워졌습니다. 

또 현재 주님과 나의 관계와 예배 생활의 마음가짐을 다시 살펴보는 계기가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중간 중간 가족 행사와 다른 모임들로 참석하지 못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믿지 않는 남편도 샘파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가족 행사를 배려해주기까지 했으니까요. 

그 안에서 저는 “윤미야 나를 온전히 만나 줄 수 있겠니?”하는 나를 기다리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나 혼자뿐만이 아닌 아이까지 데리고 와야 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만들어 주셔서 아이까지 무척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샘파를 통해 내가 살아오면서 지내 온 모든 시간 들이 주님의 최선과 열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됨을 감사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샘파를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샘파를 통해 받은 은혜와 사랑들을 더 큰 사랑으로 흘려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소감문 발표 속에서 유독 감사라는 단어가 많이 나왔는데요, 하나님께서 정말 감사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마음을 제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성도님들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간증의 은혜가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